치아 전체가 상실된 상태에서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주목받는 전체임플란트. 틀니보다 고정력과 심미성이 뛰어나지만, 비용이나 시술 방식, 보험 적용 여부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2025년 기준으로 전체임플란트의 가격, 올온포(ALL-ON-4) 방식, 건강보험 가능성 등을 종합 정리해드립니다.
📌 임플란트 가격 2025 건강보험 적용 나이별 비용 병원 선택팁 총정리
전체임플란트란 무엇인가
전체임플란트는 치아가 대부분 없는 상태(전악 무치악)에서 잇몸뼈에 인공치근(임플란트)을 심고, 이를 지지대로 삼아 전체 보철물을 고정하는 치료 방식입니다. 틀니와 달리 탈착 없이 고정형
전체임플란트 시술 방식의 종류
전통 방식 vs 올온포 vs 올온식스
- 전통 방식: 개별 임플란트를 10개 이상 식립해 전체 보철물 고정
- 올온포(ALL-ON-4): 상악 또는 하악에 4개의 임플란트만 심고 전체 치아 보철물을 고정 (비용↓)
- 올온식스: 올온포보다 안정성과 내구성이 뛰어나 6개 임플란트를 사용
틀니와의 차이점
- 틀니는 탈착형으로 씻고 관리해야 하지만, 전체임플란트는 영구 고정형
- 틀니보다 저작력과 착용감, 심미성이 뛰어남
2025년 전체임플란트 가격 비교
위턱/아래턱 각각 또는 양악 기준
- 위턱 또는 아래턱(편악): 800만 원 ~ 1,500만 원
- 양악(전체): 평균 1,800만 원 ~ 3,000만 원
올온포 기준 평균 비용
- ALL-ON-4 방식 편악: 900만 원 ~ 1,300만 원
- ALL-ON-4 방식 양악: 1,700만 원 ~ 2,400만 원
※ 병원 규모, 재료, CT·뼈이식 포함 여부에 따라 금액 차이 발생
건강보험 적용 가능 여부 및 조건
만 65세 이상 적용 범위
- 만 65세 이상 고령자는 평생 2개까지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 전체임플란트는 비급여 시술로, 개별 치아 단위만 보험 적용됨
틀니 대신 임플란트 가능한가?
일반 틀니는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하나, 전체임플란트는 대체 불가합니다. 단, 일부 지자체는 저소득층 대상 무상 전체임플란트 또는 보조금 지원 사업을 운영 중입니다.
전체임플란트 대상자 조건 및 주의사항
잇몸뼈 상태, 고령자 주의사항
- 잇몸뼈가 부족한 경우, 골이식 또는 상악동 거상술 필요
- 당뇨, 고혈압 등 기저질환자 시술 전 건강검진 필수
- CT 촬영과 3D 모의 수술로 정밀 분석 후 진행 권장
시술 시간 및 회복 기간
- 1차 수술: 임플란트 식립 (1~2시간)
- 2차 수술: 보철물 장착까지 약 2~3개월 소요
- 올온포는 당일 임시보철 장착도 가능
자주 묻는 질문(FAQ)
Q1. 전체임플란트는 몇 개의 인공치근이 들어가나요?
전통 방식은 편악당 6~10개, 올온포는 4개, 올온식스는 6개 정도의 인공치근을 식립합니다. 전체적으로 양악 기준 총 8~12개 사이가 일반적입니다.
Q2. 틀니보다 유지비나 내구성이 좋은가요?
네. 전체임플란트는 탈착이 필요 없어 장기 유지력과 저작력, 위생관리 면에서 우수합니다. 단, 가격이 높고 시술 리스크가 크므로 경험 많은 병원 선택이 중요합니다.